활용 사례
전략에서 리포트까지런칭팀

조사·세팅·개선·리포트를 한 흐름으로. 혼자서도 팀처럼 움직입니다.

조사는 기획이, 태그는 개발이, 광고는 대행사가 들고 있으면 회의는 길어지고 결정은 늦어집니다. 네 가지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런칭팀진행 중
1조사2세팅3개선4리포트런칭 리포트 1건
  1. 런칭 전전략까지 담긴 킥오프 리포트
  2. 런칭 준비측정 준비를 개발과 분리
  3. 런칭 직후히트맵과 상세페이지 진단
  4. 운영·회고처방 전후 비교 기록

이런 상황이라면

  • 시장 조사·측정·집행이 각각 다른 사람 머릿속에 있어 한 화면에서 볼 수 없습니다.
  • 개발 일정에 밀려 측정 준비가 항상 뒤로 갑니다. 런칭하고 나서야 데이터가 없다는 걸 압니다.
  • "이번 캠페인이 잘된 건가"에 답하는 근거가 회의마다 다릅니다.
  • 회고할 때쯤이면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씁니다

런칭 전에는 시장 진단 하나에서 진입 매력도와 함께 제품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는 원메시지, 가격과 마진 구조, 공략할 타겟 세그먼트, 채널별 예산 배분안까지 정리됩니다. 킥오프 자료가 여기서 나옵니다.

런칭 준비 단계에서는 컨테이너 생성과 쇼핑몰 주입을 개발 일정과 분리합니다. 태그가 붙은 뒤에는 스캔으로 실제로 붙었는지 확인합니다. 측정 준비가 개발 백로그의 맨 아래로 밀리지 않습니다.

런칭 직후에는 히트맵으로 실제 스크롤 심도와 클릭 지점을 보고, 상세페이지 5축 진단으로 고칠 순서를 정합니다.

운영과 회고 단계에서는 지표 변동이 날짜별로 기록되고, 실행한 처방은 적용 시점을 기준으로 전후가 비교됩니다. 회고 자리에서 언제 무엇을 했고 그 뒤에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남아 있습니다.

근거가 남는 방식

표본이 적어 판단이 이른 구간에는 처방을 내지 않고, 표본이 부족하다고 알려드립니다. 숫자가 적을 때 과감한 결론을 내는 것이 가장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경쟁사처럼 사실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웹 검색 근거와 대조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지우거나 「미검증 추정」으로 표시해, 회의 자리에서 근거 없는 문장이 사실처럼 쓰이는 일을 막습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항목지금도입 후
킥오프 자료기획서와 조사자료가 따로리포트 한 장과 발표자료
측정 준비개발 일정에 종속컨테이너 생성·주입을 마케팅이 직접
개선 순서회의에서 목소리가 큰 순서5축 점수와 히트맵 관측 순서
회고기억에 의존변동 캘린더와 처방 전후 비교

여기에 쓰이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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